2026 3월 찾아가는 장독대 - 보성 징광문화
2026년 3월 찾아가는 장독대 보성 징광문화 현장
2026년 3월 17일 전남 보성군 징광문화 (징광간장)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장독대 현장 사진입니다!
징광문화는 1979년 고 한상훈 선생이 전통적인 의식주에 관련된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려는 꿈을 안고 설립한 문화 단지입니다. 이곳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, 전통에 기본을 둔 브랜드인 징광옹기, 징광잎차, 징광농산물을 생산하며 우리 고유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특히,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전통의 맛과 멋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차별화된 문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찾아가는 장독대는 생산자의 현장을 찾아 응원하고 견학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장독대에서 질문도 하고 장맛도 보고 함께 식사하며 우리 장의 진흥을 고민하는 모임입니다.
찾아가는 장독대는 우리 장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.
현장의 더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!
간장협회 류은하 회원 인터뷰 보러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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